금옥성전은 14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부활절 칸타타를 개최했다. 이번 칸타타는 금옥성전이 처음으로 준비한 행사로, 박대식 지휘, 최지혜 반주 그리고 현악 5중주의 연주로 예루살렘 찬양대가 ‘호산나’ 등 6곡의 아름다운 찬양을 성도들에게 선물했다. 권병수 담임목사는 “우리가 하나님께 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신 예수님께 감사드린다. 부활절 칸타타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부활의 기쁨을 이웃과 나누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