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화제
직장선교회 창립 36주년 기념 감사예배


이영훈 목사 “믿음으로 전진하라” 당부

 1800만 직장인 복음화를 통한 민족복음화 그리고 세계복음화를 꿈꾸는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직장선교회가 19일 창립 36주년을 맞아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품에서 기념감사예배를 드렸다.
 직장선교회장 이근주 장로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이날 예배는 권혁주 장로의 사회로, 증경회장 김양일 장로가 대표기도했다. 이영훈 목사는 ‘믿음으로 전진하라’는 제목으로 “예수 믿는 사람은 복 받은 사람이다. 예수 믿는 민족은 복 받은 민족이다”라며 “우리나라에 기도하는 1200만 크리스천이 있는 한 잘될 수밖에 없다. 직장인을 품고 기도하는 직장선교회가 있어 더욱 잘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절대긍정과 절대감사의 삶을 당부하며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품고, 믿음으로 전진하는 선교회원들이 될 것을 강조했다.
 회장 이근주 장로는 선교보고를 통해 “1981년 조용기 목사의 명으로 기드온회로 창립한 직장선교회는 직장인 복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오는 7월 열리는 제32회 초교파 전국 직장인 및 일반성도 초청 금식대성회,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돕는 일일찻집, 미자립교회 지원사역 등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직장선교회는 일만 신우회를 목표로 신우회 조직과 설립 등 상담 및 지원을 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7.04.23. am 11:10 (편집)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