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성북성전이 부활절을 맞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지역 이웃에게 나눴다.
새성북성전은 ‘부활절 맞이 사랑의 쌀 나눔 전달식’을 12일 교회 앞에서 개최해 성북구 삼각산동에 10㎏ 쌀 100포대를 전달했다. 지구장 김광부 장로의 기도로 시작한 이날 행사에서 방경현 담임목사는 “생명주신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는데 동참한 것에 감사드리고 부활의 은혜가 이 쌀을 받는 모든 가정과 영혼에도 임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각산동 주민센터 김군수 삼각산동장과 이정식 성북구의원이 참석해 감사를 전했다. 이날 전달한 사랑의 쌀은 새성북성전 성도들이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며 금식하여 십시일반으로 모아 마련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