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엘림교회는 지난달 30일 ‘권사총동원 축복성회’를 가졌다. 이날 성회의 사회는 임숙자 권사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근철 권사회 지도장로가 대표기도 했다. 이어 민장기 담임목사가 ‘영혼을 소생케 하라’(눅 7:44∼50)을 주제로 설교했다. 민장기 목사는 “스스로에게 욕심·이념·지식의 허망한 바람을 불어넣지 말고 창조주께 돌아가 생명을 회복해야 한다. 영혼을 소생시키는 도구는 사랑임을 기억하여 십자가 사랑으로 살아갈 것”을 강조했다. 또한 민 목사는 “지금의 엘림교회가 있기까지 열심히 중보하고 헌신하신 권사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엘림교회가 될 수 있도록 힘써주기를 권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