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29일(수) - 하나님은 아십니다 |
◎ 말씀 : 시 94:11∼13 ◎ 찬송 : 190장(통 177장) 부모는 어린 자녀가 실수하고 잘못을 저지르고서 그것을 감추려고 해도 다 알아챌 수 있습니다. 그럴 때에 부모는 자녀의 실수와 잘못을 사랑으로 도와주고 교정해줍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도 우리 인간의 생각의 부족함과 문제들을 다 알고 계십니다. “야훼께서는 사람의 생각이 허무함을 아시느니라” 죄성을 지닌 인간의 생각은 아무리 좋게 포장해보아도 죄 된 것뿐입니다. 하나님은 그 모든 것을 다 아시고 때로는 부드러운 권유로, 때로는 사랑의 징계로 우리의 삶을 바른 길로 이끌어주십니다. 이처럼 징계와 교훈으로 인도하시는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를 만난 우리들은 정말로 복 있는 사람입니다. <기도> 사랑과 은혜와 자비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이미 우리를 아시고 용서해주시고 도와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죄와 문제를 감추는 것이 아니라 솔직히 하나님께 가지고 나가 도움을 받는 우리가 되게 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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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17.03.29. am 10:14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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