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기도·사랑 충만” 교회부흥 첩경
배삼한 담임목사 교회부흥에 전념
여의도순복음영종도교회 창립 예배 및 배삼한 담임목사 취임예배가 19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순복음총회(이하 기하성) 인천남지방회 주관으로 열렸다.
정길영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조순옥 목사(기하성 인천지방회 총무)가 대표기도를, 샤론워십팀의 워십과 강서성전 시온찬양대의 특송에 이어 기하성 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교회는 부흥하는 곳이다. 영종도교회에도 하나님께서 날마다 더해주실 것”이라며 “60, 70년대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일어났던 부흥이 이곳에서 일어나길 바란다. 말씀과 기도 그리고 사랑으로 충만하면 교회는 부흥하게 되어 있다”고 말했다.
백요셉 목사(총회 교역자위원장)의 취임목사 소개에 이어 진유신 목사(기하성 인천남지방회장)가 담임목사 부부 및 성도들의 서약을 받아 배삼한 목사에게 치리권을 부여하고 담임목사로 공표했다. 기하성 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배삼한 목사에게 개척지원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강태욱 목사(동작성전 담임), 이장균 목사(총회 부서기)가 축사를, 김원철 목사(소하교회 담임)가 격려사를 김봉준 목사(기하성 부총회장)가 권면했다.
배삼한 담임목사는 “부흥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기도 부탁드린다”며 참석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