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화제
순복음야마토교회는…

성도 10명 지성전으로 출발 종교법인 교회로 성장

 일본 가나가와 현은 제2차 세계대전 후 미군이 주둔했다. 미군과 결혼한 한국 여성들이 남편을 따라 일본 자마에 왔다가 부대 안에서 예배를 드리기 시작한 것이 순복음야마토교회의 효시다. 초기에는 순복음요코하마교회 이호경 목사가 예배를 인도하면서 지마지성전이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이후 1997년 2월 우창희 목사가 담당 목사로 부임하면서 교회는 급성장됐고, 부임 10개월만에 교회는 독립되면서 야마토 시로 이전했다.
 2000년 5월 성회 인도 차 일본에 온 조용기 목사가 방문한 후 순복음야마토교회는 성도 120명으로 부흥됐고, 2006년 6월 조용기 목사가 또 다시 방문한 후 교회는 지금의 소재지(에비나 시) 건물을 매입, 2009년 입당예배 후 2013년에는 종교법인을 취득했다.
 우창희 목사(사진)는 “순복음야마토교회는 야마토 시에 인접해 있고, 지마·아야세 시로 둘러싸여 있다. 그동안 순복음의 오중복음·삼중축복 그리고 절대긍정의 신앙을 교민은 물론 현지인들에게 전하며 ‘예수 구원’을 강조해왔다. 스승되시는 조용기 목사님과 이영훈 목사님 그리고 성도들의 중보기도 힘이 컸다. 순복음야마토교회는 성령의 능력을 전하는 교회, 사랑으로 섬기며 예수님의 3대 사역인 ‘가르치고, 고치고, 전하는’ 교회가 되도록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7.03.26. am 10:23 (편집)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