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22일(수) - 창조 세계의 파괴 |
◎ 말씀 : 창 7:13∼22 ◎ 찬송 : 478장(통 78장)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창 1:31)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조상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 불순종함에 따라 그들뿐만 아니라 대자연까지 저주를 받아 온 피조물이 “썩어짐에 종노릇”(롬 8:21)하게 되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아담 이후 불과 10대가 지난 노아 시대에 이르러 죄악상이 극에 달한 결과, 하나님께서는 대홍수로 창조 세계를 완전히 심판하셨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또 다시 전세계에 걸쳐서 생태계가 파괴되는 모습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이를 초래한 인간의 죄를 깨닫고, 더 늦기 전에 죄의 길에서 돌이켜 하나님의 뜻에 맞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기도> 주님, 이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우리의 죄악의 결과를 도처에서 목격합니다. 세상의 죄악을 무겁게 느끼고 세상의 아픔에 함께하며, 회개의 메시지를 전하는 주님의 자녀가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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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 2017.03.22. am 11:02 (입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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