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창 6:14∼22 ◎ 찬송 : 400장(통 463장)
하나님은 심판 속에서도 피할 길을 예비해두시고 많은 사람들이 그 길을 찾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노아에게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심판 속에서 예비 된 언약, 바로 그 언약을 하나님과 맺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홍수에 앞서 모든 생명 있는 것들을 방주로 대피시키셨습니다. 언약의 백성을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새로운 미래를 예비해주신 것입니다. 언약을 맺으신 하나님은 반드시 언약 백성의 앞날을 책임져주십니다. 심판의 경고가 내려도 언약의 백성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안전하며, 미래가 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언약 백성으로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새로운 미래를 바라보고 있습니까?
<기도> 언약을 주시고 지키시는 신실하신 하나님, 심판 속에서도 은혜를 주시고 아픔 속에서도 미래를 열어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언약을 의지하여 살아가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