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창 6:5∼13 ◎ 찬송 : 325장(통 359장)
노아 시대는 죄악이 세상에 가득한 시대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실 때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이었습니다. 그리하여 급기야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셨다”고 오늘 말씀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근심과 한탄의 대상이 되지 않은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노아였습니다. 그는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고 세상의 죄악에 물들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어그러진 세태 속에서 살아도 하나님께 은혜를 입은 사람은 다른 삶을 살아갑니다. 나는 오늘 노아와 같이 죄악에 물들지 않은 한 사람으로 하나님 앞에서 살고 있습니까?
<기도> 홍수 위에 왕으로 좌정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선하심과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의지하여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나 자신을 지키게 도와주시옵소서.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온전히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