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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THE HOLY SPIRIT FESTIVAL” 준비 한창

6월 6일 잠실실내체육관서 청장년 1만여 명 참석 목표로

 대학청년국이 오는 6월 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제11회 더 홀리 스피릿 페스티벌’(THE HOLY SPIRIT FESTIVAL)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매주 화요일 다윗성전에서 중보기도모임을 갖고 있다.
 매년 성회를 앞두고 중보기도분과를 중심으로 성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청년들은 기도로 준비하고 있다. 오후 7시 20분부터 시작해 9시까지 진행되며 5월 7일부터는 매주 주일 저녁 6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성회는 ‘예배’(요 4:23)를 주제로 예수님을 사랑하고 예배하길 원하는 한국 교회의 청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오직 하나님만 예배함으로 순전한 예배가 회복되고, 그로 인해 각자의 삶 속에서 예수님이 주인이 되는 삶을 살아가는 청년들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성회에는 이영훈 담임목사를 비롯해 진재혁 목사(지구촌교회), 박성민 목사(C.C.C 대표)가 강사로 초청돼 은혜의 말씀을 전할 예정이다. 대학청년국은 이번 성회 참석 예정 인원을 1만 명으로 정하고 이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 2017.03.19. am 11:36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