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롬 12:1∼2 ◎ 찬송 : 347장(통 382장)
악취가 나는 곳에 오래 있으면 그것에 익숙해져 나중에는 악취를 느낄 수 없게 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하나님을 모르는 이 세대 가운데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살아간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살아갈 수 없게 됩니다. 왜냐하면 세상이 귀히 여기는 것이 우리의 목적이 되어버리고 세상이 원하는 것이 우리의 만족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할 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귀히 여기는 것과 미워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올바르게 분별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하여 그 뜻대로 살아가는 내가 되기를 바랍니다.
<기도> 하나님, 복잡다단한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참된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