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복지로 지역사회에 예수님의 사랑 실천
순복음엘림교회는 제2기 영광대학을 개강했다. 8일 열린 개강예배는 천국진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양환 장로가 대표기도했다. 이어 민장기 담임목사는 민수기 강해를 그림으로 풀며 말씀을 전했다. 민 목사는 “영광대학은 우리교회 성도뿐만 아니라 모든 이웃이 참여할 수 있다. 이웃과 함께 기쁨의 시간을 나누며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자”며 영광대학 학생들을 축복했다.
엘림교회 영광대학은 65세 이상이면 남녀 누구나 전액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학생들에게 점심이 무료로 제공된다. 강의 시간은 매주 수요예배 이후 엘림교회의 바울성전, 예루살렘 성전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