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시 119:105 ◎ 찬송 : 419장(통 478장)
어두운 밤길일지라도 익숙한 길을 걸어갈 때에는 가로등이나 전등이 필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늘 다니던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한번도 가본 적이 없는 낯선 밤길을 갈 때에는 가로등이나 전등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인생길은 모든 사람에게 낯선 길입니다. 아무도 그 길을 지나가 본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말씀은 주님의 말씀이 우리 발의 등이요, 우리 길의 빛이 되신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앞에 놓인 인생의 길을 알 수 없지만, 주님은 우리가 가는 길을 아시는 분이시기에 그 분의 말씀에 따라 인도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도 형통한 길을 걸어가기 위해 주님의 말씀을 굳게 의지해야 하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하나님의 말씀은 어두운 인생길에 등과 빛이 되신 것을 믿습니다. 항상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도함을 받아 올바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