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제49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에서 황교안 대통령 권안대행과 함께 식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2일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이 땅을 회복하여 거룩하게 하소서’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사회 각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올해 국가조찬기도회는 나라를 위해 전국 5만 교회와 신학교, 국내외 한인 기독교인 2000만명이 함께하는 ‘기도의 날’로 치러져 기독교인들이 먼저 하나가 되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