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욜 2:28∼29 ◎ 찬송 : 191장(통 427장)
인간은 혼자 살 수 없습니다.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고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고 방황할 때 방향을 제시해 주고 이끌어 줄 인도자가 필요합니다. 누구의 도움과 지도를 받느냐에 따라 인생은 달라집니다. 성령은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표류하고 있는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삶을 바꾸어 놓습니다. 불이 꺼져 흰 재가 뽀얗게 앉은 장작더미에 바람을 불어 넣으면 불꽃이 살아나 타오르듯이 성령의 바람은 차갑게 식어 있는 신앙을 새롭게 합니다. 성령은 청년들이 환상을 보게 하고 어르신들이 꿈을 꾸게 합니다(욜 2:28). 불신앙을 새롭게 하여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뜨거운 소망으로 복음을 증거하는 능력의 삶을 살게 합니다.
<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우리에게 성령을 부어주옵소서. 우리를 성령의 능력으로 새롭게 해 주시고 꿈과 비전을 품고 복음을 증거 하는 증인의 삶을 살게 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