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한교연 주최로 광화문서 진행
3.1절을 기념해 국가안보와 나라안정, 경제회복과 통일한국을 위해 특별 기도하는 구국기도회가 3월 1일 서울 광화문에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와 한국교회연합(한교연) 공동주최로 열린다.
오전 11시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구국기도회는 오후 12시 30분 광화문 사거리에서 진행되며 한기총 대표회장인 이영훈 목사가 설교를 통해 한국사회의 연합과 회복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나라가 풍전등화 같을 때 ‘미스바’에 모여 함께 기도했던 것처럼 한국교회는 그동안 국가가 어려울 때마다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나라의 안정을 위해 기도해왔다.
인간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열쇠는 기도 밖에 없다.
한국교회가 연합하여 열리는 이번 구국기도회에 다 함께 모여 기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