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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청소년비전센터 건립 후원금 전달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회장 안정복 장로와 임원단이 19일 성전비서실에서 이영훈 목사에게 청소년비전센터 건립 후원금 2억 619만원을 전달했다. 각 선교회가 교회 미래인 청소년들을 위해 후원금을 마련했다. 이영훈 목사는 “후원해준 실업인선교연합회에 감사하다. 하나님께서 30배 60배 100배의 복으로 채워주실 것이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실업인들을 위해 기도했다. 

 

기사입력 : 2017.02.26. pm 14:20 (입력)
김주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