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 2000명 참석, 사명자로 세워져
여의도순복음성북교회에 변화의 새바람이 불고 있다. 16,17일 양일동안 제직수련회가 성북교회 대성전에서 열려 연인원 2000명이 참석, 성령으로 새롭게 변화되고 제직들이 하나되는 시간이었다.
정재명 담임목사는 “나는 죽고 성령으로 새롭게 살아야 한다”고 선포하며 “우리의 무기는 세상의 이론을 무너뜨릴 수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믿음’ ‘사랑’ ‘사명’ ‘기도’라는 주제로 말씀을 이어갔다. 제직헌신철야예배가 이번 수련회의 대미를 장식했다. 지구역장들의 찬양과 워십으로 시작된 제직헌신예배에는 성도들의 사랑이 담긴 영상 메시지가 방영되어 제직들에게 힘을주고 위로했다. 또한 제직대표의 사명 선언, 장로단의 특별 찬양과 간증 등으로 풍성한 이벤트도 이어졌다.
이번 제직수련회는 그동안의 어렵고 힘들었던 과거를 벗어버리고 성령충만으로 새 사람을 입어 충성스런 하나님의 사명자들로 세워지는 귀한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