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성북성전 실업인지회가 제1회 정기총회를 열고 최고의 지회로 만들어 나가자고 다짐했다. 다목적홀에서 130명의 회원과 장로회 및 기관이 함께한 이날 행사에서 방경현 목사는 ‘풍성한 삶의 비결’(빌 4:4∼9)이라는 제목으로 “풍성하게 채워지는 삶의 비결은 어떤 환경에서도 예수님으로 인하여 항상 기뻐하고, 베푸는 삶을 살 때”라고 말했다.
이어 (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회원개발실장인 박은용 장로의 축사, 지구장 김광부 장로의 축하 인사, 조용순 지회장의 인사가 있었다. 이날 회원들은 새성북성전 실업인지회가 더욱 복음전파와 선교사역에 최선을 다하고 새성북성전의 기둥 같은 역할을 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