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말씀 > 오늘의가정예배
2월 23일(목) - 고난

◎ 말씀 : 창 50:20    ◎ 찬송 : 342장(통 395장)
 형들에 의해 애굽에 노예로 팔린 요셉은 그후 13년간 이루 말할 수 없는 고난과 절망적인 환경에 처했습니다. 그러나 결코 낙심하거나 원망 불평하지 않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린 결과 결국 애굽의 총리로 임명받아 존귀하게 쓰임을 받게 됩니다. 아버지 야곱이 세상을 떠난 후, 요셉의 형들은 혹시 요셉이 보복하지나 않을까 하고 두려워했으나 요셉은 오늘 말씀으로 그들을 위로하고 안심시켰습니다.  누구나 고난을 당할 때면 당장 죽을 것 같고 도무지 희망이 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들은 이 모든 것이 결국에는 좋으신 하나님의 섭리로 합력하여 선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절대 절망의 상황에서도 절대 긍정, 절대 감사의 자세를 지니면 반드시 승리하게 되며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누리게 됩니다.

<기도> 하나님, 우리가 고난 가운데 있지만 요셉의 고백에서 희망을 봅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좋으신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에게도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사입력 : 2017.02.23. am 10:22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