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족고유 명절놀이인 윷놀이를 통해 섬김과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나눌 수 있다” 12일 양서성전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열린 ‘전성도 한마음 윷놀이 축제’에서 담임 남준희 목사는 하나됨을 강조했다. 예배 후 열린 행사는 예선과 결선이 치러지는 등 경기 열기가 대단했고, 여선교회가 준비한 떡국 한 그릇과 장로회·남선교회가 준비한 간식으로 행복이 더해졌다. 그리고 시상자 외에도 성도 전원에게 참가상이 전해져 한바탕 행복을 노래하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전도를 위해 수고한 성도들을 격려하기 위해 열렸다. 양서성전은 하나된 마음을 모아 21일부터 24일까지 구약성경통독기도회를 여는가하면 매일 오후 2시 중보기도의 시간을 갖고 전성도가 ‘오직 십자가의 능력’을 안고 전도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