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엘림교회는 전도에 총력을 기울이고자 10일 전도발대식을 가졌다. 기수단의 입장으로 시작된 발대식에는 엘림교회의 11개 교구를 비롯한 교회학교와 청년부 등 전성도가 참석해 전도 사명의 불을 지폈다.
이날 발대식에는 천국진 목사가 사회를 교구운영위원장 정대영 장로가 대표기도를 했다. 이어 민장기 담임목사가 ‘총력전도’(딤 4:1∼5)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민 목사는 ‘전도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이자 나라를 살리는 처방이다. 모두 영혼구원의 불타는 신념을 갖고 전도에 열심을 다하여 하늘나라의 상급을 받자’고 선포했다. 말씀 후에는 ‘2016년 전도 우수자 시상’과 ‘전도사명선언식’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