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나무들의 영성을 키우기 위해 노력할 것
여의도순복음소하교회는 12일 교회학교 제1차 정기총회를 가졌다. 앞서 열린 예배에서 김원철 담임목사는 ‘주님을 섬기는 사역’(엡 4:11∼12)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아이들이 교회와 나라의 주역으로 자라나도록 양육에 힘 쏟고 있는 교회학교 후원회 회장과 부장·부감·교사를 위해 함께 기도해줄 것을 성도들에게 부탁했다.
이어 열린 총회에서는 임명장 수여와 모범상 및 근속상 시상식이 있었다. 이날 지도장로에는 김영석 장로, 중·고등부 부장으로 남궁선태 집사가 임명됐다. 이날 수상자 중 20년 근속수상자로서 아이들을 열심히 교육해온 송혜경 부감에게 성도들은 큰 박수로 감사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