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과 영성이 균형 잡힌 순복음 신앙

성경 교육으로 말씀의 깊은 이해 얻고
성령 충만통해 승리하는 삶으로 변화돼
우리 교회는 사회적인 혼란에도 불구하고 성도들이 믿음으로 흔들리지 않고 작은 예수의 영성으로 살아가도록 말씀 교육과 영성훈련에 힘 쏟고 있다. 2017년 역시 교회 3대 목표 중 하나인 ‘말씀과 기도로 성장하는 교회’에 따라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 잡힌 성경 교육과 영성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
성도들의 영적 성숙을 위해 우리 교회 국제신학교육연구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들과 영광대학에 대해 알아보고 나에게 알맞은 새 목표를 세우고 도전해보자.
▶ 단계별 성경공부로 말씀 이해 쑥쑥
올해 성경 일독에 도전한다면 먼저 성경학교에 등록해 보자. 성경 교육으로 성경의 내용을 이해하면 보다 쉽게 일독할 수 있다.
성경 교육은 성경학교-성경대학-성경대학원-신학아카데미의 총 4단계로 되어 있다. 성경교육의 시작인 성경학교는 성경 66권의 말씀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성경기초교육이다. 성경학교로 성경의 전반적인 이해를 쌓았다면 성경대학에 입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성경대학에서는 성경의 주요교리와 교회사, 기독교윤리, 이단 등에 대해 교육하고 있다. 성경학교와 성경대학을 통해 성경을 배우고도 아직 말씀에 대한 갈증이 있다면 성경대학원이 있다.
성경대학원에서는 성경 각권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심화교육을 한다. 성경말씀을 해석하고 이를 삶에 적용하는 성경 연구 과정으로 성경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을 수 있다. 순복음 성경교육의 최종 과정은 순복음신학아카데미다.
순복음신학아카데미는 순복음 신학의 체계적 정립과 핵심을 이해하고 적용하는 프로그램이다. 본 과정에서는 오중복음과 삼중 축복을 조직신학, 성서신학, 역사신학, 실천신학의 영역으로 나누어 다양한 각도에서 이해하고 적용해 가는 것을 학습 목표로 삼고 있다. 성경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면 하나님께 좀더 다가가고 세상에서 길을 헤매고 답을 찾기 어려울 때 성경말씀을 통해 삶의 방향을 재설정하게 된다.
또한 4차원의 영성 칼리지와 올해 신설한 순복음말씀아카데미는 이론을 배움과 동시에 삶에 적용을 해볼 수 있어 신앙성숙에 도움을 준다.(문의 6181-7480∼1)
▶ 삶의 영적전쟁의 현장. 기도가 승리의 비결
성경공부로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했다면 이제는 체험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날 차례다. 예수님은 사역 전 반드시 기도로 준비하셨다. 기도는 살아있는 하나님과 대화할 수 있는 창구다. 우리 교회도 기도를 통해 세계 최대교회로 성장할 수 있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중보기도다.
우리 교회 중보기도훈련학교는 중보 삼천기도용사를 꿈꾸며 기도의 영성을 개발하고자 하는 성도들을 위한 기도훈련 프로그램이다.
특히 중보기도자들은 매주일 조용기 목사와 이영훈 목사 설교시간에 모여 기도로 힘을 싣고 있다. 10여 년 이상 된 중보기도자들은 중보기도에 한번 푹 빠지면 기도하는 즐거움 때문에 365일 끊임 없이 기도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만약 남들에게 말하기 힘든 어려움이 있다면, 오랜 기간 어떠한 문제로써 상처를 받아 치유가 필요하다면 성령치유학교에 입학할 것을 권한다. 성령치유학교에서 개인의 내적 문제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치유하고 회복하여 성령의 역사 속에서 하나님을 알아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개인의 문제뿐만이 아니라 가정회복을 위한 프로그램도 있다. 파더스드림은 아버지와 가족들의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고 가장으로서 선한 영향력을 회복할 수 있는 훈련이다.
마더스드림 역시 가정 내에서 아내로서의 사명을 감당하고 어머니로서의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게 훈련한다. 파더스드림과 마더스드림에 참여하면 올해 가정과 삶이 변화되는 축복을 누릴 수 있다.
영적무장과 성령충만을 위한 프로그램들도 있다. 영적전쟁승리학교는 성경말씀을 중심으로 영적 무장을 하여 삶에 적용시키는 프로그램으로 그리스도인들이 영적으로 성장하고 성숙하며 열매를 맺도록 돕는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성령에 대해 올바르게 배우고 다양한 성령의 은사를 교육하는 성령행전학교는 기도로써 성령의 은사라는 열매를 맺는 성숙한 신앙인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문의 6181-7451)
▶ 하나님과의 첫 사랑 회복

‘미숙’했던 신앙이 ‘성숙’해지고 무르익다보면 자칫 ‘익숙’한 신앙으로 변할 수 있다. 열정적이고 뜨거운 신앙의 재충전이 필요하다면 오순절사랑훈련학교(이하 오사랑)의 3박 4일 훈련으로 잃어버린 하나님과의 첫사랑을 회복할 수 있다. 오사랑은 오순절 성령의 침례 받은 초대교회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던 것처럼 순복음의 성도들이 그리스도인으로서 성령 충만한 삶을 살아 교회를 지속, 성장시키는 사명을 감당할 수 있게 돕고 있다.
오사랑의 프로그램은 직접 참여해보기 전에는 알 수 없다. 오사랑에 참여한 사람들은 훈련 받기 전 팀미팅과 여리고기도회를 통해 굳은 마음부터 녹인다. 훈련을 받은 후 재회모임에 모인 사람들은 표정부터가 다르다. 입소자들의 미소를 띤 얼굴이 오사랑에서 받은 예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따뜻했는지 대변해준다. 3월, ‘159기’ 입소자들의 뜨거운 하나님과의 첫사랑 회복이 기대된다. (문의 6181-7471)
▶ 다시 쓰는 인생의 황금기
영성은 육체의 나이와 무관하다. 도리어 복지사업국 영광대학 학생들은 배움에 대한 열정과 도전의식으로 항상 뜨겁다. 매주 수·목요일과 주일 영광대학학생들은 신앙의 교제와 더불어 특강과 찬양, 성극, 서예, 율동 등 다양한 특별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6월 하계수련회와 10월 축복성회 및 경로잔치에는 제자교회 포함 총 10개의 영광대학이 연합해 모인다. 이날 모인 영광대학 학생들은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고 서로를 격려한다.(문의 6181-6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