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역자 및 제직들 조용기 목사 생신 축하
이영훈 목사는 14일 조용기 목사의 생신을 맞아 우리 교회 교역자, 장로회, 권사회, 안수집사회, 남녀선교회 임원들과 함께 CCMM빌딩 루나미엘레에서 축하연을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조용기 목사의 건강을 기도하며 축하선물과 꽃을 증정했다. 조용기 목사는 교역자와 제직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교회 부흥을 위해 한마음으로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영목회 스승의 생일 축하연
한국과 미주에서 목회를 하는 조용기 목사의 제자들이 모여 스승의 생신을 축하했다. 영산 조용기 목사들의 제자들의 모임인 영목회는 14일 루나미엘레에서 조용기 목사 생신축하연을 열고 제자들의 사랑을 전했다. 영목회 부회장 최명우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축하연에서 조용기 목사는 복음성가 ‘내 평생 살아온 길’을 불렀다. 스승은 제자들에게 감사와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모임에는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제자교회 담임 목사, 북미총회 목회자 등이 모였다. 이날 케이크 커팅 등의 순서가 진행된 후 조용기 목사는 제자들과 함께 오찬을 나눴다. 이날 제자들은 스승에 대한 감사와 사랑을 전하며 각자의 목회지에서 오중복음과 삼중축복을 널리 전파하며 사역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제자들은 스승에게 사랑의 마음과 정성을 전달했다.
‘조용기 목사 제자들’ 도 축하
16일 ‘조용기 목사 제자들’이 주최한 생신연 축하예배가 16일 같은 장소에서 개최됐다. 유순식 목사의 사회 연충복 목사의 대표기도 후 조용기 목사는 제자들을 위해 4차원의 영성을 설명하며 긍정적인 생각과 큰 꿈을 가지고 목회할 것을 요청했다. 오찬을 후 조용기 목사는 조용기 목사 제자들 모임에 손문수 목사를 회장으로 임명한 후 축복기도를 했다.

이소흔·오정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