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창 3:1 ◎ 찬송 : 429장(통 489장)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주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는 찬양 가사가 있습니다. 이 가사처럼 하나님께 받은 복을 헤아리면 원망 대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 ‘모든 과실은 다 먹되, 한 과실은 먹지 말라’고 명령하셨습니다. 하나님은 한 과실만 빼고 모든 과실을 허락해주셨습니다. 그런데 뱀은 ‘정말로 모든 과실을 먹지 말라 하시더냐?’라며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여 질문했습니다. 뱀은 하와의 마음 상태가 어떠한지를 시험한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복들에 감사하지 아니하고 원망하고 섭섭해 하면 마귀의 이러한 시험에 넘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늘 받은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지키기를 다짐합니다.
<기도>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복과 은혜를 바라볼 때에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당연하게 생각하고 원망과 불평했던 것을 용서해주시고, 감사함으로 마음을 지키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