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 원당대로에 위치한 여의도순복음검단교회 신년축복 특별금요철야예배가 개척담당부목사 김상길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지난달 20일 드려졌다.
백근배 담임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에 박문규 장로(독집지교회분과위원장)가 대표로 기도했다. 이어 김상길 목사가 ‘믿음의 능력’(마 13:58)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그동안 많은 어려움을 겪은 교회지만 예수 안에서 고난 뒤에 반드시 축복이 따른다”며 “모든 성도들이 검단교회의 부흥을 믿고 연합할 때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나타날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날 독립지교회분과위원회 장로들도 참석해 교회부흥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