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새성북성전이 첫번째 기도원 성령대망회를 지난달 22일 벧엘성전에서 열었다.
감사와 감격의 장이었던 이날 예배는 지구장 김광부 장로의 대표기도 후 방경현 담임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방 목사는 “첫 기도원 성령대망회에 300명이 넘는 성도들이 참석했다. 하나님께서 앞으로 더 놀라운 부흥을 이루어주실 것”이라며 “은혜와 사랑 안에서 하나되고 연합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교회로 성장하자”고 당부했다.
지난해 11월 20일 새롭게 출발한 성북성전이 기도원에서 개최한 첫 번째 성령대망회를 통해 성도들은 성령충만을 위해 더욱 간절히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