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국민일보가 사회 저명인사를 초청해 우리 사회가 나아갈 길을 짚어보는 특별대담을 가졌다. ‘한국의 길을 묻는다’는 주제로 1일 국민일보에서 진행된 대담에는 이영훈 목사와 김형오 전 국회의장이 초청됐고, 사회는 이인선 열림교회 목사가 맡았다.
이영훈 목사는 이날 대담에서 “한국 사회에 필요한 것은 ‘회복’으로 교회가 섬김의 자세로 예수 사랑을 실천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날 대담의 자세한 내용은 국민일보 2월 3일자에 대서특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