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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서울성북교회 중국 단기선교 다녀와



북한과 중국 선교의 현장서 중보기도

 여의도순복음새서울성북교회가 국내·외로 복음의 씨앗을 뿌리기 위해 교인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사역을 담당하고 있다. 교회는 16일부터 20일까지 중국 대련, 단동, 심양 일대에 ‘2017 월드미션 차이나’로 해외선교를 다녀왔다.
 ‘우리의 구원자! 조국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라는 주제로 14일 금요철야예배 때 방경현 담임목사로부터 파송을 받은 단기선교팀은 최초로 한글성경을 번역한 장소인 심양 동관교회를 방문한 후, 단동과 심양에서 북한과 중국 선교의 현장을 보며 북녘 땅이 복음화되길 중보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경현 목사는 “이번 선교를 통해 밟았던 곳마다 복음이 전해지길 기도한다”면서 “선교팀에게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한 귀한 시간”이라고 전했다.

 

기사입력 : 2017.01.22. am 12:16 (편집)
이소흔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