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교회 차세대를 위한 공간인 비전센터 건립을 위해 장로회를 비롯한 기관들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11일 성전비서실을 방문한 이영수 장로회장 등 각 기관 대표들은 이영훈 목사에게 후원금을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후원금에 감사인사를 전하고 “차세대를 위한 비전센터가 아름답게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어린 아이들을 비롯한 순복음의 차세대가 이곳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영적으로 잘 자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비전센터 건립 후원금을 전한 기관은 다음과 같다. 장로회(회장 이영수 장로)-1억5000만원, 원로장로회(회장 이윤섭 원로장로)-6000만원, 은퇴장로회(회장 정찬희 은퇴장로)-2000만원, 안수집사회(회장 김영근 안수집사)-2000만원, 권사회(회장 윤 례 권사)-3310만원, 남선교회(회장 이장우 장로)-1억983만2000원, 여선교회(회장 최월수 권사)-1548만7000원이다. 또 기하성(여의도순복음총회) 전국여선교연합회(회장 이재신 권사)도 이날 이영훈 목사를 만나 비전센터 건립후원금으로 400만원을 전달했다.
우리 교회는 어린 아이를 비롯 젊은이들의 꿈과 비전을 담은 공간인 비전센터 건립을 위해 6년 동안 기도해 왔다. 그리고 지난해 11월 25일 착공예배를 시작으로 공사에 들어갔다.
제2교육관과 세계선교센터 사이에 세워지는 비전센터는 올해안으로 지하 3층 지상 7층 규모로 건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