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배, 선교, 구제, 교육이 살아 숨쉬는 교회
2017년 희망의 새해가 시작됐다. 올해는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과 평양대부흥운동 110주년이 되는 해이다.
또한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60주년을 1년 앞둔 희망의 시간이다. 6.25 전쟁 직후 조용기 목사의 꿈과 희망의 목회는 한국 사회를 일으키는 버팀목이 되었고 50여 년의 세월을 통해 부흥의 큰 줄기를 이루며 세계 최대의 교회로 성장하게했다.
이어 이영훈 목사는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신앙을 바탕으로 겸손과 섬김, 나눔을 통해 참된 사랑이 식어가는 한국 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2017년을 맞아 우리 교회는 ‘오직 십자가의 능력으로’란 표어 아래 전성도의 영적성장에 초점을 맞추어 나아갈 예정이다.
올해는 우리의 생각과 말 그리고 경건한 삶의 변화를 통해 바른 영적성장을 이루어 나가야 할 것이다. 이러한 영적 성숙을 통해 예수님을 닮아가는 ‘작은 예수’가 되는 것이다.
‘작은 예수’가 되는 것은 절대긍정, 절대감사의 신앙을 바탕으로 십자가의 능력을 쌓아가는 것이다. 말씀이 살아있는 예배, 전 성도의 선교사적 소명, 구제를 통한 사랑실천 그리고 올바른 신앙교육 등을 통해 올 한해 우리가 믿음의 씨앗을 뿌리면 하나님께서 물주시고 키우셔서 ‘성령으로 충만한 교회, 말씀과 기도로 성장하는 교회, 십자가 사랑을 전하는 교회’라는 놀라운 축복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실 것이다.
특히, 교회가 사회를 감동시키는 방법은 오직 사랑실천이다. 소외되고, 병든 사람을 섬길 때 사회가 우릴 주목한다. 요즘같이 힘든 시대에 우리는 진리의 등불이 되어야 한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세상을 새롭게 변화시키자.
예배를 통해 내가 변하고 선교와 구제를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며 나아가 교육을 통한 차세대 일꾼을 양성해 희망찬 2017년을 만들어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