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삼상 16:12∼13 ◎ 찬송 : 191장(통 427장)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였던 다윗은 원래 자기 아버지의 양 떼를 관리하던 평범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사무엘로부터 기름부음을 받자 “이 날 이후로” 다윗은 야훼의 영에 크게 감동되었다고 말씀은 기록합니다. “이후로”라는 말을 보아 다윗은 이날 하루만이 아니라 계속해서 야훼의 영에 감동되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다윗을 귀히 여기시고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우셨으며 그의 계보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습니다. 다윗의 모습을 보면서 ‘야훼의 영에 감동받는 것’, 곧 성령충만함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됩니다.
<기도>
하나님, 다윗과 같이 저 또한 성령으로 크게 감동되기를 원합니다. 날마다 성령으로 충만함받아 주님의 뜻을 깨닫고 순종하여 주님을 위하여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