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약 4:6, 10 ◎ 찬송 : 38장
사람은 누구나 성공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을 알게 하는 열매를 먹어버린 것도, 창세기 11장의 바벨탑 사건도, 높임받기를 원하는 교만으로 인해 생긴 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겸손하기를 원하십니다. 겸손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성품임을 깨달을 때 스스로 높아지고자 하는 욕망을 제어해야 한다는 것을 다짐하게 됩니다. 더불어 오늘 말씀에서처럼 우리가 주 앞에서 겸손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높여주실 것이란 말씀은 큰 은혜로 다가옵니다. 겸손의 영성을 늘 간직해야 함을 깊이 깨닫게 됩니다.
<기도>
하나님, 스스로 높이지고자 하는 교만을 내려놓도록 해주옵소서. 주님의 낮아지심과 십자가 사랑을 바라보며 겸손의 영성을 배울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