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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제직 상견례

“작은 예수로 섬김에 힘씁시다”

 2017년도 제직 상견례가 제직봉사위원회 주최로 지난달 23일 오후 세계선교센터 지하1층 샬롬식당에서 있었다. 이날 상견례에는 장로회, 안수집사회, 권사회, 남녀선교회 회장단과 임원진, 제직봉사위원회가 참석했다.
 이영훈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예수님의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면 만사형통할 수 밖에 없다. 문제는 항상 내 마음과 내뜻대로 할 때 생기는 것이므로 예수님의 마음으로 살면 상처도 섭섭함도 없게 된다. 예수님은 죄사함의 길이기에 묵묵히 십자가를 지셨다. 또 주변의 부정적인 사람이나 불평하는 사람과 어울리면 신앙적으로 큰 손실을 보게 되므로 불평하는 사람들과 어울리지 말고 다른 사람들과 의견이 다를 때 틀리다고 말하지 말고 다르다고 생각하고 양보하고 손해보는 것 같이 살면 하나님이 갚아 주신다”며 “2017년도에도 직분을 맡아 주님의 일을 하게 하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절대긍정과 절대감사의 두 가지 자세로 성도들을 섬기는 제직들이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이어 제직봉사위원장 최병익 장로는 “2017년도에도 믿음과 열정을 가지고 충성스럽게 헌신하자”며 기관별 상견례를 진행했다.

 

기사입력 : 2017.01.01. am 10:58 (입력)
최정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