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 방음 및 바닥 보일러공사···한겨울 따뜻한 성전
남구로성전은 대성전 및 교회학교 별관 지하 성전에 방음 공사를 실시하고 교회학교 성전 바닥에 보일러 공사를 해 교회학교 학생들이 추운 겨울 따뜻한 성전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됐다.
이번 방음공사는 소음으로 인해 이웃 주민과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사전에 차단했을 뿐만 아니라 별관 교회학교 지하 성전에 보일러 공사를 함으로써 교회학교 학생들이 언제 어느때 모여도 따뜻한 곳에서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했으며 본관 2층 성전도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수 있도록 새롭게 바닥공사를 했다.
방음공사 및 바닥공사를 한 별관 지하 성전은 중고등부 오전 11시, 청년부 오후 1시에 주일예배를 드리며 바닥공사를 한 본관 2층 성전은 아동부 오전 9시, 유치부 오전 11시에 주일예배를 드린다.
함덕기 담임목사 및 교사, 학부모들은 유난히 추울 것으로 예보된 올겨울에 아이들이 따뜻한 성전에서 마음껏 뛰놀며 활동하고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남구로 성전은 오는 2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2016년 총결산 회개기도회를 실시하며 나라를 위한 기도, 한국교회를 위한 기도, 여의도순복음교회를 위한 기도, 남구로성전을 위한 기도, 개인을 위한 기도 등 5개 분야에 걸쳐 제목기도를 드리고 순복음의 신앙으로 재무장하여 희망찬 2017년 새해를 준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