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눅 19:1∼10 ◎ 찬송 : 191장(통 427장)
사람의 일생은 만남의 연속입니다. 태어나서 부모님과 만나고, 형제와 이웃과 만나고, 배우자를 만납니다. 그런데 이러한 모든 만남 중에서 가장 귀한 만남은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입니다. 왜냐하면 그 어떤 만남보다 예수님과의 만남은 우리의 운명을 바꾸어 놓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에 삭개오가 예수님을 만난 사건이 이것을 잘 보여줍니다. 과거에 어떤 절망과 고난의 삶을 살았든지, 어떤 슬픔과 고통의 삶을 살았든지 상관이 없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기만 하면 새로운 가능성의 문이 열리게 되고, 복된 소망의 빛이 임하게 됩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새로운 가능성과 소망이 가득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기도-
하나님, 오늘도 주님과 만나고 주님과 동행함으로 복된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