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고후 1:3∼5 ◎ 찬송 : 254장(통 186장)
사람들은 마음속에 크고 작은 상처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치유 받지 못한 과거의 상처 때문에 고통당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상처들 중에는 30년, 40년이나 훌쩍 지나버린 것들도 많아서, 본인도 모르게 삶의 쓴 뿌리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쓴 뿌리를 제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하나님의 위로를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의 말씀은 위로하시는 하나님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도우시는 위로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위로 가운데 과거의 상처들을 깨끗이 치유 받는 삶을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기도-
하나님, 하나님은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위로하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위로를 통하여 우리 안에 있는 상처들을 깨끗하게 치료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