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기 목사 ‘성령과의 교제’ 당부
조용기 목사는 5일 국민일보-한세대 공동개설 프로그램인 ‘4차원 영성 최고 지도자과정’ 15기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생들을 위한 말씀을 전했다.
조용기 목사는 “성령이 우리와 만나는 곳은 눈에 보이지 않는 생각, 꿈, 믿음, 말을 통해서”라며 “4차원 최고지도자과정이 성령을 통해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는 공간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총체적 위기에 놓인 대한민국을 상황을 이야기하며 “인간의 생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하면 안 된다. 성령이 주시는 4차원의 영성으로 긍정적인 생각과 꿈, 믿음과 창조적 선언을 할 때 우리나라는 기적을 경험하게 된다”고 말했다.
CCMM빌딩 루나미엘레에서 열린 이날 졸업식은 신문철 한세기독학술원장의 사회로 수료식과 나눔의 시간이 진행됐다. 졸업생들은 졸업장 수여와 조용기 목사 상 등 모범상을 받았다. 한세대 김성혜 총장은 축사에 나섰다. 이날 졸업생은 강동희 장로 등 사회 각 인사 6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