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복음엘림교회는 4일 교회앞 광장 및 1층 주차장 일대에서 ‘엘림 사랑 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기 위해 전 성도가 동참한 이날 행사는 다양한 먹거리와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시간이 됐다.
이번 나눔 바자회에는 각 지역의 특산품과 의류, 발열내의, 가방, 공산품, 화장품, 유아용품 등 다양한 물품이 전시됐으며 11개 교구에서는 떡볶이, 오뎅, 우동, 국밥, 팥죽, 부침개 등 교구별로 음식을 준비해 주변 이웃과 나누는 등 교회와 지역민이 함께 어우러진 사랑 나눔 바자회였다.
민장기 담임목사는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는 복지와 선교야말로 교회가 반드시 해야할 일”이라며 “앞으로도 복지와 선교를 위해 열심을 다하자”고 말했다.
순복음엘림교회는 이번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국내외 선교와 주변 미자립교회, 불우이웃,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경로당, 노인정 등 온정의 손길을 베풀 수 있는 다양한 곳에 사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