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순복음광장 > 한국기독교총연합회(CCK) 뉴스
한국복음주의협의회 12월 월례회

이영훈 목사 “이 시대 소금역할 감당해야”

 

 이영훈 목사는 9일 강변교회에서 열린 한국복음주의협의회 12월 월례회에 참석해 말씀을 전했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김명혁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에서 이영훈 목사는 ‘빛되신 예수님’(요 9:5∼7)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영훈 목사는 “인류의 희망은 예수 그리스도 뿐”이라며 “오늘날 교회에서 십자가복음이 전해지지 않기 때문에 영적으로 쇠퇴하게 된 것이다. 우리가 전할 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뿐이다”라고 역설했다. 또한 “오늘날의 혼란은 우리 크리스천들이 소금의 역할을 잊어버렸기 때문”이라며 “예수님의 희생, 섬김, 사랑이 우리의 삶 가운데 나타나면 대한민국의 밝은 내일이 찾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설교 후에는 간증의 시간과 노숙인, 탈북동포, 장애우, 외국인노동자 등을 후원하는 시간도 있었다.

 

기사입력 : 2016.12.11. am 10:11 (입력)
정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