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5일, 청년 25명에게 장학금 전달
이영훈 목사는 지난달 25일 대성전에서 열린 대학청년연합철야예배에서 대학청년국 프뉴마선교회 이민우(고려대), CAM선교회 김다혜(홍익대) 등 총 25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한 학생당 100만원씩 총 25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우리 교회는 교회내 카페 수익금으로 대학청년국 소속 학생들에게 2011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지원해오고 있다. 이 장학금이 지금까지 대학청년국 학생과 선교사 자녀 187명에게 총 2억 1200만원 전달됐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장학금을 전달하면서 “우리 교회에 인재들을 많이 양성해야 한다. 그리고 더 많이 지원하고 싶다. 또 다른 꿈은 대학청년국 지체들의 일자리가 100% 지원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변성우 대학청년국장은 “나눔카페의 수익금 전액을 청년들을 위해 사용하게 돼 감사드린다”며 “대학청년국은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교회내 취업생들을 선발해 교육비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성도님들의 청년들에 대한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