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신안산교회 제직임명예배가 지난달 27일 신안산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고광석 목사(안산시흥지방회 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제직임명예배에서 최용우 담임 목사는 ‘초대교회 같은 일꾼’(행 6:1∼6)이라는 제목으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받는 일꾼이 되어야 하며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사역에 힘쓰고 어떠한 경우에도 원망과 불평을 쏟아 놓지 말아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2부 제직임명식에서는 총 18명(안수집사 3명, 권사 1명, 서리집사 14명)이 임명을 받았으며 명광현 목사(안산시흥지방회 부회장)는 권면을 통해 “임명받은 제직들은 하나님의 교회에 더욱 충성하고 몸된 교회를 위해 열심있는 일꾼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