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서성전은 1, 2일 성도들을 대상으로 구약 시가서 통독 및 구국기도회를 진행했다. 올해 신·구약, 욥기서까지 완독한 성도들은 이번에 시가서 통독에 나서 하나님의 은혜를 풍성히 경험했다. 또 시가서 통독 후에는 구국기도회를 개최, 2시간 이상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한 마음으로 기도했다. 나라의 시급한 정치, 경제, 사회 문제 가운데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가 임하길 간구했다.
양서성전 담임 남준희 목사는 “시가서를 늘 묵상하면서 우리는 다윗처럼 어려움과 문제 앞에서 항상 감사하고, 우리나라에 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우심과 다스리심이 임하도록 깨어 기도해야 한다”며 한국 교회와 나라의 평안과 번영을 위한 지속적인 기도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