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훈 목사 ‘꿈꾸는 믿음의 자녀로 양육’ 당부
대학청년국 장년부 주관 제20회 헌아식이 30가정 33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지난달 30일 대성전에서 진행됐다. 수요 3부 예배를 겸해 드린 헌아식에서 이영훈 목사는 “예수님이 태어난 지 8일 만에 할례 받고 하나님께 일생을 드린다고 한 예식이 헌아식이다. 오늘 33명의 아이들이 기도를 받고 주님 앞에 일생을 맡겼다. 하늘의 문이 열리고 형통의 복이 임해 앞으로 큰 일꾼들이 되길 바란다”며 축복했다. 이영훈 목사는 이날 헌아식에 앞서 ‘꿈꾸는 사람’(창 37:18∼20)을 주제로 설교하며 “꿈꾸는 사람은 믿음의 사람이요, 고난이 다가올 때 이를 극복하는 사람이다. 또 절대긍정의 사람으로, 우리는 말씀 묵상을 통해 꿈을 품고 꿈을 향해 기도하며 전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헌아식에 참여한 부모와 가족은 청지기 의식을 갖고 하나님이 주신 자녀를 성경 안에서 잘 양육할 것을 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