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 레 19:18 ◎ 찬송 : 304장(통 404장)
사람의 잘못을 들춰내는 것으로는 그 사람을 변화시키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을 정죄하고 손가락질 하는 것은 누구나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긴 기다림으로 사랑하고 용서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미움은 또 다른 다툼을 일으키지만 사랑은 다툼을 멈추고 화평을 가져 옵니다. 비난은 서로에게 깊은 상처를 남기지만 사랑은 상한 심령을 치유하고 아픈 상처를 아물게 합니다. 진정한 사랑은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고 굳게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어 줍니다. 사랑은 다른 사람을 경쟁의 대상이 아니라 동행의 대상으로 바꾸어 주며 모두가 하나 되게 합니다.
- 기도 -
사랑의 하나님, 우리가 주님의 사랑을 품을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주님의 용서와 사랑을 실천함으로 회복과 치유와 하나됨의 귀한 가치를 드러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