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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 ‘다음세대 교육포럼’ 참석

 각 교단을 대표하는 교회들과 교회학교 교육을 담당하는 대표기관이 모여 한국교회 미래인 다음세대를 살리는 대안 마련에 나섰다. 22일 명성교회에서 열린 ‘다음세대 교육포럼’은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김삼환(명성교회) 오정현(사랑의교회) 진재혁(지구촌교회) 목사와 교단 대표 교회의 교육 목회 담당자, 어와나대표 이종국 목사 등 기관 대표들이 모였다.
 이날 포럼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한국교회 교회학교 부흥과 발전을 위해 서로의 의견 교환은 물론 콘텐츠 제공 등에 나서기로 결의했다.

 

기사입력 : 2016.11.27. am 11:03 (입력)
오정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