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서성전에서는 20일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총동원 전도 행복 축제를 개최했다. 양서성전은 이번 전도 축제를 위해 3월과 5월, 10∼11월 특별새벽기도회는 물론 낮에는 총력전도, 저녁에는 다니엘 기도회를 열고 성도들이 전도에 매진해왔다. 그 결과 이번에 열린 행사에 많은 이들이 초청 돼 대성전이 비좁을 정도였다. 결신 시간에는 84명이 자리에서 일어나 주님을 구주로 영접했다. 양서성전은 행사에 참석한 이들을 위해 여선교회원들이 정성껏 장만한 음식을 나누는가하면 기념품을 전달했다. 또 성도들이 모은 600㎏ 쌀을 어려운 이들과 나눠 지역 사회에 나눔 실천의 미덕을 보였다. 양서성전 담임 남준희 목사는 행복 축제에 초대된 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만이 구원 받을 수 있다. 계속적인 신앙생활로 하나님의 복을 받고 승리의 삶을 살라”고 권면했다.
한편 양서성전은 이번에 결신한 이들은 물론 성도들의 내실 있는 신앙 부흥을 위해 이달 29일부터 일주일간 구약성경통독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