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산성전은 20일 추수감사절을 맞아 나눔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의 잡곡쌀 110포대를 선물했다. 이날 전달한 사랑의 쌀은 장로회와 기관, 교구가 십시일반 마음을 모은 것으로 지난 8월 새신자 초청 잔치 때 초대되었던 가족들을 대상으로 전달됐다. 정의기 담임목사는 “성도들의 정성으로 교회에 첫발을 디딘 새신자들과 소외계층을 도울 수 있어 감사하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전해질 때 하나님의 사랑도 함께 전해지길 기도하며 더불어 하는 문화가 용산구에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